모든 이들이 잠든 새벽이면.. 또는 낮이건 밤이건 이곳 갤러들이 한산해지는 틈을 타서 어김없이 찾아오는 악성 도배글..

이런 도덕성 실종..

이런 왜곡된 인성..

선량한 이웃에 '피해'를 주고..

착한 정치인을 질투하고..

음주운전, 권모술수 등 못된 범죄자만 보면 오히려 흠모하는 이런 '인성' 파탄자를..

우리는 '사탄(Satan)' 이라고 부르지.

죽어서 지옥의 불에 갇혀 얼마나 신음하게 될지 눈에 선하다.

일반인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면 '측은지심'이라도 드는 게 '인지상정'인데..

이런 자가 '고통'을 받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통쾌'해 할까? 또 얼마나 '행복'할까?

통쾌하고 행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명하다.

사탄.. 악마가 살아 생전 못된 짓 많이 하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미운 짓을 하였으니 그 10배.. 100 배의 고통을 받는다면 얼마나 통쾌한 일인가?

신문 기사를 보면 선량한 사람이 '교통사고'로 처참하게 사지가 잘리고..

또 어떤 사람은 평소 남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다가 '말기암'에 걸려 불행의 늪에 빠지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그런 걸 볼 때 세상이 왠지 '불공평'하다는 탄식이 나온다.

사실 시대가 '사필귀정'이고 '공평'한 세상 이라면..

새벽마다 이곳에 '도배질'로 출근부 도장  찍는 이런 '사악'한 자들이 '교통사고'로 '사지'가 잘리고..

또 '말기암'에 걸려 고통스럽게 살다 죽어야 이 사회가 '정의'로운 것이다.

죽고 나서도 어느 누구도 그 시체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침을 뱉고 지나가게 될 것이다.

그 '시체'가 누구냐고?

새벽마다 '도배질' 하는 그 놈이지 누구야?

이런 자가 처참하게 비극적으로 고통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서 박멸되어야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가 된다.

이런 '사탄'은 그냥 편하게 죽게 해서는 안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바로 '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