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친윤의 상징인데 팽 당한 것 생각하면 친윤 세력에 다시 붙지는 않을 것 같고
젊은 사람들은 개혁신당에 왔으면 좋겠다 하고 정신 차린 보수들은 안철수 쪽에 붙었으면 하는 것 같고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노력 자체는 많이 해서 틀튜브에 어지간히 선동 당한 게 아니면 이미지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이제 정치 시작하는 사람한테 중대한 직책을 맡긴 용산 탓이 크다
그 발언 때문에 역으로 이미지가 좋아진 건 함정 ㅋㅋ
결국 어디에 붙을 건데 차후 행보가 궁금하네
개신당 얘기는 또 첨보네 보수의 기둥이라는 안철수한테 붙자 당원들 좀 끌고와서
시야를 좀 넓게 보면 10대 20대 젊은 사람들은 이준석을 은근 좋아함 그리고 이쪽 남자들은 사실 중도 보수라고 보는 것이 맞기도 하고 이준석 유세할 때 아이들이 부모 이끌고 연설하는 거 보러 다녔다는 것도 유명하잖음 일단 같은 보수 계열이니 개혁신당으로 왔으면 하는 거지
개준석은 국힘에 들어갈 수가 없다니까요
아니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걸 처음 알았음 이준석 빠는 애들은 한동훈 싫어하지 않았나 해서 그런거 그리고 나도 이대남임 확실히 이대남들 보수성향은 정확히는 반민주에 더 가깝다고 봄
정확히 말해선 정치에 크게 관심은 없어도 큰 이슈는 아는 그런 사람들이 주장하는 거 그리고 위에 개준석은 국힘에 갈 수 없다고 하는데 이준석이 국힘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한동훈이 개혁신당에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건데 뭔 소리임?
이대남 우클릭 이거 꼭 이준석 아니라 아무나 해서 액션 취하면 됨 이준석이라 찍어주는게 아니라 이대남 말 들어주는 척 아무나 하면 그쪽으로 몰림 안철수한테 붙고 안철수 우클릭이 표만 봐도 훨씬 합리적임
사이즈보면 철수형이 낫긴 함 ㅋㅋ 2030의 숙원이 여성부 폐지인데 시늉이라도 했으면 표가 이렇게 떨어져 나가진 않았을 듯 본인도 이대남이라 이게 역린인 걸 알고 있는데 이걸 간과한 것이 크다
팔다리 잘라서 식물부서라도 만들었어야 함 가만보면 정치인들 똑똑한데 왜 이대녀 표를 먹으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민주 콘크리트여서 절대 못먹는표고 지금상황에서 이대남표가 훨씬 가성비 좋은데
맥프로 안철수 이준석 둘중하나에 무조건 붙는다고 봄
이준석 한동훈이 붙을리가 ㅋㅋ 상납이 자체가 갤주랑 한동훈에 열등감 갖고있는 새낀데
이후 일은 알 수 없긴 해도 갤주가 처음엔 민주진영 후보였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 표계산의 싸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