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0574?sid=165'윤안 연대' 비판한 용산…"尹 지키겠다" 장예찬에는 침묵부산 수영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다 취소된 뒤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장예찬 후보가 총선 본투표 전날까지 완주 의사를 굽히지 않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어부지리로 한 석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여권 내부에서는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61867?sid=100[총선 브리핑]손 맞잡은 이진복 “서지영으로 하나돼 압승”부산 동래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진복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국민의힘 서지영 동래 후보로 하나 돼 이번 부산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자”며 동래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25일 서 후보 측에 따르면, 이 전 수석은 지n.news.naver.com
이철규 같은 새끼지
평생 가만히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