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구궐의 청와대 나와서 국민과 소통하는 친근한 정부가 되겠다" 이게 명분이었고
나도 이런 방향성은 무조건 욕만 하고 볼게 아니라 진짜 그러면 박수를 쳐줘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1년도 아니고 반년만에 명분이 실종됨. 국민과 소통은 고사하고 야당과의 소통도 할 의지가 없으며, 무엇보다 당내에서도 소위 윤핵관이라 불리는 몇몇 사람들하고만 소통하다가 안철수까지 고로시함.
심지어 도어스테핑까지 적당한 핑계 잡아서 은근슬쩍 안하는중. 개인적으로 계속 했으면 기자들이 "전당대회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했을테고 거기서 기상천외한 답변 나왔을거 같았는데 아쉽누.
나도 이런 방향성은 무조건 욕만 하고 볼게 아니라 진짜 그러면 박수를 쳐줘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1년도 아니고 반년만에 명분이 실종됨. 국민과 소통은 고사하고 야당과의 소통도 할 의지가 없으며, 무엇보다 당내에서도 소위 윤핵관이라 불리는 몇몇 사람들하고만 소통하다가 안철수까지 고로시함.
심지어 도어스테핑까지 적당한 핑계 잡아서 은근슬쩍 안하는중. 개인적으로 계속 했으면 기자들이 "전당대회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했을테고 거기서 기상천외한 답변 나왔을거 같았는데 아쉽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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