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여조에서 이광재에게 밀린다는 여조가 발표되면서 사표심리가 발동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분당갑에서는 투표율이 높아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사실 전 투표율이 70% 넘으면 안철수가 이긴다고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분명 안철수가

떨어지는걸 막기위해 일부러 투표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난다고 판단했기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분당구의 투표율 77%는 안철수를 살리려는 시민들의 움직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게 어떤 의미인지 이제 보수지지자들도 잘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