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선거보다 10% 더 나온 77%, 접전이라고 주목 받았던 수도권 선거구 중에서도 당연 1위 (동작을, 계양을, 화성을 등등)


처음에 투표율 계속 높게 찍히니까 정권 심판 때문에 의사들이 나서는거 아니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뚜껑 따보니


여조에서 막판에 계속 지는 걸로 나오니까 안철수 살리겠다고 투표장들로 중도 부동층들이 쏟아져 나온 거지


보통 투표율이 높을수록 여조에 가까운 결과가 나온 다고도 하는데 그런 말도 뒤집고


실제 결과는 1만표 이상 차로 대승.. 이렇게 실투표율까지 끌어 올리면서 불리한 여조를 뒤집을 수 있는


개인기 가진 정치인이 보수 진영에 몇 없다 그것도 수도권에서는 거의 유일하다고 봐도 되고


오히려 매번 여조보다 더 득표를 잘 받았던 것도 이런식으로 중도/무당/부동층을 투표장으로 끌어 올 수 있는 소구력을 가졌기 때문이지


이것도 인정 못하는 애들은 어차피 뭔 말을 해도 대화가 안 될 테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