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구조상 보수 정당은 앞으로도 제1당이 되기 어렵다는 걸 보여준 선거였다.”
22대 총선의 성적표를 받아든 11일 여권 관계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 국민의힘 핵심 지지층인 산업화 세대가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반면 진보 성향인 민주화 세대와 X세대의 인구는 당분간 탄탄히 유지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그런 측면에서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뽑았던 20·30대 남성들의 표심을 잡지 못한 게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한 핵심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병신같다 2030 남자들은 그래도 보수화됐는데 더 땡겨올생각은 못하고 패배주의에 찌들어서 게다가 그렇게 인구구조가 바꼈음 이념싸움보다 경제정당으로 거듭나야한다는걸 모르나
윤두창때문에 진건데 - dc App
핑계대지말고 이길 생각부터 해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