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두 번 이준석 죽을 타이밍 있었는게 다름아닌 윤카가 동아줄 내려준 거.

첫 번째는 성상납 무고죄가 기소의견 송치 되었을 때였는데 이때 윤카가 뭘 했느냐. 나경원 연장판으로 끌어내리고 안철수 저격함.

그러면서 준빠들 정신승리가 가능해 짐. 이준석이 잘못한 게 아니라 윤석열이 아무나 다 날리는 놈이었음. 이준석은 잘못한 게 없음으로.

두 번째는 이번 선거. 한동훈이 기세 좀 태우자마자 귀신같이 나대더니 말아먹음.

안 그랬으면 한정민이 그래도 더 나왔어야 하고, 안철수도 지원유세 많이 해줬을 것임.

또 같은 상황 올건데, 이번에도 윤카가 살려줄지 봐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