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적자폭이 얼만데 돌았냐고 하더니
이제는 지지율 떨어지니까
아예 동결을 해버리네
병신들 ㅋㅋㅋ
나라에서 적자를 감수하고도 마이너스 나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공공요금이랑 교통임.
요즘 교통도 혼잡하면 무정차로 간다는데
그건 틀린 얘기다.
세금이 더 들어가서 적자가 난다해도
교통을 원활하게 해줘야지.
그래야 교통 문제때문에 시민 개개인들이 지출해야하는
비용들이
경제활성화에 기여됨.
공공요금도 마찬가지
정부가 마이너스를 어느정도 감안해야
그 비용을 가지고 국민들이 어느정도 먹고 산다.
물론 물가 상승률에 따른 공공요금 인상도 당연히 따라야겠지만 지난 난방 대란처럼 그렇게 올리면 안된다는 얘기임.
우러 전쟁을 감안하더라도 그건 미친 행위였었다.
경제도 어려웠던 시기에
그게 필연적이였어야 했다면
지금도 마찬가지로 애초 플랜대로 갔어야 할터.
하지만 그게 아니지.
좆같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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