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밤
한동훈: 휴 힘들다 선거 참패해서 마음도 착잡하고
잠이 안 올 것 같지만 피곤하니 잠깐 자볼까..
4월 11일 새벽 1시
전화 울림
한동훈: 여보세요
비서실장: 한동훈 위원장님, 선거 동안 해달라는 거
다 들어주고 대선 놀이하는 것도 봐드렸는데
선거 지셨으니 책임 지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한동훈: ?????
나 같으면 개빡쳐서 쌍욕 날렸을텐데
참고 다음날 조용히 사퇴한 게 성인 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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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이 하긴했음 - dc App
두창인 친구로도 못 사귀겠던데 상사로 모셨으니 그 스트레스 알만하다 ㅋㅋㅋ 두창이랑 거니 비위를 어떻게 다 맞춰주노
이거 레알임?? 혹시 이런썰 돌아다니는 글같은거 있음? 읽어보고 싶어서
11일 새벽에 기사로 용산 관계자가 한동훈이 하고싶은 거 다 했으니 책임 져야한다는 취지의 말이 나온 건 있음 - dc App
L ㅋㅋ 그럼 이게 맞겠네. 진짜 두창이 개쉑히 맞네 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58312?sid=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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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임 - dc App
윤석열이 겉으로는 한동훈 아꼈다 그랬는데 결이 같았으니 긴시간 붙어있었던거 아님? 한동훈 싫어하는건 아닌데 지금은 몰라도 과거를 분리해서 보고싶지 않음
그 새벽에 누구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