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채상병 특검 나오면 거부권써도 250가까이 찬성표로

가결될거고

김건희특검도 어지간하면 200넘겨서 통과될거다

윤석열이 마지막으로 반전을 꾀하는건 자기가 대선후보때 내세운

여가부폐지 같은 자극적인 공약 실현하려고 홍보하는건데 지금 홍보쪽

꼬라지보면 쉽지않음

이미 언론에서도 레임덕을 넘어 데드덕 소리 나오고 친윤의원들이 아무리 목소리 내려해도 반대여론 너무 커서 묻히게 됨

지금은 좋던싫든 당이 비윤색채로 가야 지선때 반이라도 먹을수있다
친윤=멸절이다 지금 민심은ㅇㅇ

그리고 2030남자 한줌이라고 내려치는 딸피들 있는데 걔네가 등돌려서 접전지 다 짐 그러면 상식적으로 걔네를 회유해야하지 아예 버리는게 말이냐ㅋㅋㅋ

그래서 보수의 대안으로 나오는게 안철수 오세훈 나경원 이준석 등등인데 이준석은 타당이니 제외하고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니 제외하면 나vs안 이구도인데
중도층 잡고 이미지쇄신에는 안철수가 더 적합함ㅇㅇ

그리고 이번에는 ㄹㅇ철수형 결심해야해 차기 대선 보수에서는
오세훈 안철수가 유력인데 진짜 제대로 승부봐야듼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