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수>
지금 벌써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지금 책임론을 두고 벌써 물밑도 아니죠. 벌써 지금 책임론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그 문제는 국민의힘 내부 문제니까


이준석>
아니 그리고 저는 이제 언론으로만 피상적으로 봤는데 전당대회에 나갔다가 자기가 두들겨 맞았을 때 깨깽하고 이렇게 사라졌던 사람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분은 뭐 그렇게 그 당시에 그렇게 굳은 의지로 정치를 하셨다고 지금 와서 또 그렇게 또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류병수>
안철수 의원 말씀하시는 거죠?


이준석>
누군지 지목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근데 전체적으로 그거는 좀 제 생각에는 정말 목숨 걸고 싸운 사람들도 있는데


류병수>
안철수 의원 말씀하시는 거네. 요즘에 목소리가 많이 커지셨더라고요.


이준석>
저는 특정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안철수 의원 말고도 다른 분들도 좀 그런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류병수>
나경원 의원 말씀하시는 거죠?


이준석>
특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근데 굉장히 이제 좀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정말 정작 바로 잡아야 할 때 바로잡지 못하고 다 같이 거기에 좀 동조하다가 지금 자기들이 우연히 또 여러 중진들 중에서 자기들이 지역구 당선됐다고 해가지고 자기들이 조금 더 나은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면은 저는 내가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은 그게 대안인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549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