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갑 60대 40인가로 여유있게 이겼을땐 보궐로 그냥 1선 추가구나 하고 사람들이 느꼈는데 이번선거는 이광재라는 친노 거물이 갑자기 지역구에 오고 온갖 커뮤에 안철수 양념 밭갈이질 하고 여조도 막 13퍼씩 따이이고 출구조사도 5퍼로 발렸는데 막상 까보니 7퍼차로 압도적으로 이김. 거기에 총선 참패도 해버려서 급작스럽게 다시 보수의
구세주로 떠오르는 상황. (홍준표는 기분 안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