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구도 잡히면서 지지율 치솟는 단계
-> 안철수 조폭 연루설부터 시작해서 드루킹 풀가동
-> 영남 가서 박지원 상왕론 펴고 호남 가서 엠비 아바타 삐라 뿌림

여기서 지지율 곤두박질 치고

드루킹+조직적 루머 살포에 제3당 물량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이판사판 한 타 이니시 건 게 "내가 엠비 아바타입니까" 발언임.

저 발언으로 진 게 아니라 져서 최후의 이판사판 이니시 건 게 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