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그렇게 말하고 떠들던 결과가 나왔으니 그 해석은 이제 당연히 그 주변 피해자와

평론가들의 몫이죠. 결과론으로 모든 의견을 묵살해왔으면 자기들도 결과론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