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차리기전 지가 영남에서만 30석 자신했다는 정당인데 


아무리 어느정도 블러핑이 있다고해도 최종 3석의 결과는 목표치에 비해서 명백한 실패고


본인 믿고 같이 한 사람은 다 낙선했는데 


결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것에 대한 반성이나 떨어진 사람들에 대 위로의 말은 보이지도 않고


어쨌뜬 당을 이끈 사람인데 본인 뱃찌만 달았다고 저렇게 세상다 가진냥 신나하는게 어이가 없네


진짜 사람 맞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