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찰스 출구조사에서 개쳐발린거 보고


시발 나라 망했구나란 생각 진심으로 들었는데


그건 아니었네 ㅋㅋ


원래 정치갤 일절 출입도 안했는데


안철수 비례고 대선이고 나왔을때부터 찍었어서 실북갤 보고 함 들어와봤는데


여기 기조가 내 평소 생각과 ㅈㄴ 비슷해서 좀 놀랐다 ㄹㅇ


그래서 그거 재밌어서 눌러 앉은 커뮤정치충들이 에코챔버니 확증편향이니 존나게 시달리는구나 하고 깨닫고 간다


문득 재밌게 갤보다 그거 무서워서 다시 나가네


양비론 싫어하는데 요 몇년간은 참 극과극은 서로 통한다는거 진짜 더더욱 체감하는 날들이었던것 같다


그래도 여긴 그런 정도도 아니고 또 이런 얘기 현실에서 할 곳도 없고 생각나면 가끔 들어올듯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