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문정권 적폐청산이라면서 이전 정권 속했던 사람들은 불쌍하다 싶을 정도로 잔인하게

다뤘어 조국이 동정을 호소하지만 임기 초에 문재인-조국-윤석열 이 라인 통해 칼 휘두르고

다닐 때 자살한 사람 뉴스가 한 두 건이 아니었다 박근혜 때 민정 비서관인지 하던 분도 

투신 자살했고 한국우주항공인지 공기업 있던 분도 별 거 아닌 걸로 아마도 낙하산 내리려 

뒤질 때 자살했음 한 두 건이 아닐걸 친박 분류되던 의원 한 분도 자살 여러 번 생각했다

말했잖아


아무리 검찰이라 해도 따뜻한 심장이 뛰는 사람이라면 그 짓을 할 수 있겠냐? 가장 냉혹하고

저돌적인 사람에게 맡길 수 밖에 없지 그래서 선택된 게 윤석열이고 다만 이후 검경 수사권 

충돌할 때 윤석열이 지 조직과 후배에 대한 애정은 있는지 저항하면서 서사가 써진 거고


윤석열 자체는 그냥 맹목적으로 돌진할 뿐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유형은 아닌 듯 그래서

문재인이 초대 검찰총장으로 픽한 거고 그런 사람을 우파에서 후보로 힘 실어준 게 실수지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그 누구도 윤석열보다는 나았을 것임 안철수가 최선이었지만 그때

제 3지대 있었으니 어쩔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