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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 당선인 선거 캠프 해단식[경인신문=김중택 기자]안철수 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갑 당선인은 11일 오후 4·10 총선 선거캠프 해단식을 가졌다.이날 안철수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엉터리 출구조사가 기쁨을 두배로 만들어준 것 같다. 출구조사에 따르면 7~8천표 정도 지는 것이었는데 1만1천표를 이겼다"며 "어쩌면 수도권에서 이긴 후보중에 가장 많은 표차이로 이겼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중간에 너무 힘들때 조금 쉬었어도 괜찮았을까 싶었지만 선거는 모르니까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혼자 이뤄낸 성과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 계신 많은 모든 분들www.asn24.com

"당선이 확정되면서 2년 남짓 남은 지방선거가 생각이 났다. 제가 기반을 만들어야 소중한 우리 시도의원들을 보호할 수 있지 않겠나 싶었다"며

"이번 총선에 승리해 그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우리 당 자체는 정말 처참하다. 다행히도 200석은 주지 않았다"며 "의정활동을 할때 앞으로 우리 분당이 재건축을 하느냐, 지하철 연장을 하느냐, 제대로 카이스트 유치하고 KIST유치하느냐가 중요한데 여기에 사심이 있는 사람이, 전과가 있는 사람이 끼어들면 되겠나"며 "나는 판교 테크노밸리 가장 가까이 살면서 안랩의 지분 절반을 기부했다. 그리고 국민 목숨 살리려 내 목숨 걸고 대구까지 가서 국민들을 위해 일했다"며 "보시다시피 나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다. 근데 나는 장사를 하다보니 정치를 하면서 많이 손해를 봤던 것 같다"며 "장사는 말로해서는 절대 안되고 실제로 물건을 팔아야하고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총선을 지내면서 느낀건 정의가 승리하는구나, 정의가 무엇인지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여기 계신 분당갑 주민분들이라는 것에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이 마음 변치않고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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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면서

조그만 집단이라도  리더가 되본 사람은  알꺼다.

자기가 약해서 내사람 못챙기고 내목소리가 묵살될때

얼마나 기분이 거지같은지 ㅋㅋ

내가 약해서  내새끼 못챙기는구나  더  강해져야지  

갤주가 이생각 얼마나 했겠냐 ㅅㅂㅋㅋㅋ


근데  주변에 사람이 없다 왜 떠나냐 그걸로  평생을 공격하냐???ㅋ ㅋ 정치인들이야말로 먹을꺼없으니 더 그렇겠지 ㅋ

오히려 유명하지 않아서 그렇지 갤주옆에서  십년넘게 같이 일한사람 엄청많음ㅋ 저번 전대때 소개도 많이 됬는데 ,, 정치를 십년넘게하는 사람한테 그런얘기하는것도 웃기는 얘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