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주 한동훈 둘다 지지하고 당연히 차기는 안철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한동훈는 의회든 행정이든 경험이
필요함. 여의도나 행정경험없는 검사출신 대통령? 국민이
받아들이지도 않고 돼도 문제임.
1.한 지지자는 기본적으로 상식인 좋아함. 양식있는 사람.
유능한 사람 좋아함. 마삼중처럼 협잡꾼 싫어함.
2.한이 정치판 들어오고나서 정치 관심가진
팬들은 정치판에 상식인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충격받았을것
아마 야당보단 대통령한테 받은 충격이 클것임..ㅋㅋ
3. 안철수는 상식인이고 유능함.
4. 솔직히 전략적으로 봐도 둘이 순번도 안겹치고 서로
유해해보이지 않음. 서로 돕다가 잘되고나서는 통수치고
지랄나는그림이 전혀 그려지지 않음.
결론적으로 한도 붕 뜬 상태라 손잡아줄 거물이 필요하고,
갤주도 보수세력 내 잠재적 대권주자 사이에서 확실히
우위 차지하려면 지지자 있고 임팩트 있는 인물
자기편으로 만들어야함.
툭 까놓고 안철수 vs 오세훈 지금 생각해도 갤주가
앞서긴 하지만 안철수(with 한동훈) vs 오세훈?
사실상 볼것도 없는 경쟁이거든.
다 떠나서 그냥 좀 상식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정권
잡고 이끌어가는 나라좀 보고싶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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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당심?에서는 좀 후달려서 필요하긴하지 한동훈은 중도층에 먹힐만한 이미지가 필요하고
그니까 당내경선 돌파하려면 중도에도 먹히고 적극적인 팬층 가진 인사인 한동훈이랑 가는게 아다리는 맞음. - dc App
갠적으로 본문에 나온 내용에 다 동의하는데 그러려면 갤주보단 한동훈의 결단이 필요할거다
이거 백퍼센트 맞는말임 스스로 윤이랑 완전이별하는거 보여줘야하는데 성격상 그게 될지 나도 의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