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다음 당대표가 비윤으로 잘했다 치자 잘해봤자 비윤으로 윤석열 폭정 막고 


야당이랑 조율하고 그런거임 



근데 그래서 뭐? 그럼 선거지형이 바뀜????? 



아냐 그냥 현안을 잘 해결했다 



안철수가 해도 잘하겠지 적임자니까 근데 안철수는 확실히 이젠 반윤 표상임 


그럼 집중적으로 용산이 죽기살기로 태클걸고 차기권력에서 주저 앉힐려고 할거야 



문제는 지금은 국힘얘들도 그런 안철수를 보호안해줌 왜냐고 



선거가 멀었거든 



다음 당대표가 잘해도 지방선거쯔음에는 선거지형 바꿀 개인기 갖춘 대선후보급 인물 찾을수 밖에 없다


다음 당대표가 잘한다는건 똥을 잘 치웠다는거지 선거지형을 바꾼건 아니니까



그거 할사람은 그냥 지금 딱 한명이거든 안철수 하나임 



이건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부터 다들 알잔아 




선거 임박즈음에 그땐 윤석열도 못밟음 왜냐 선거지니까 윤석열이 못밟는다기보다 그섹히는 그때도 주제모르고 밟으려 들겠지


그런섹히라 근데 그때는 아무도 호응안함 역으로 존나 보수층에서 되치기 당할수 있음 



사실 이것도 다음 당대표 지도부가 잘해도 이런 시나리오라는거지 


윤석열 폭주하고 다음 당대표 지도부 개고생만하다가 지지율 가라앉고 망할 가능성이 더 높지 





그래서 8월에 지도부 세워도 1년도 못채울 가능성 높다고 봄 그리고 싹다 바뀌겠지 


그리고 그게 보통 국힘 또는 보수가 최종 승리할때 승리공식임 그때 선장이 최종승자임


2012년 박근혜 비대위때 생각하면 됨



일단 지금은 꼬라지 보면 선거끝나고 살펴보니까 정신차린 인간들 별로 안보임 대통령부터 아직 3년남았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