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이후 빈부격차가 심해짐에 띠라 등장한 사회주의
강대국에 의한 지배를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나라를 세우자는
의식이 시상화된 민족주의
영국병과 같은 복지의 단점이 부각되자 등장한 신자유주의

이렇듯 시대마다 요구하는 사상이 다른다규 생각하는데
허구한날 좌파가 맞니 우파가 맞니 이 지랄 하면서 싸우는거 보면 그냥 화가남
툭 까놓고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좌파, 우파가 몇명된다고 허구한날 저거 가지고 싸우는지....

그래서 본인은 좌파냐 우파냐 묻자 자기는 상식파라 얘기했던 안철수를 지지하는거임

뭘 계속 철수햄이 좌파네 우파네로 싸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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