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 나는 나 돈 없는데 이민 어떻게 가지?



2차적으로 분당갑 분당을 동작을 등등 수도권 다 털린거보고 2차 멘붕



3차적으로 저녁 먹어야하는데 밥 반공기만 먹고 토할뻔



4차적으로 일단 개표지켜보면서 개헌선은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1차 안도의 한숨



5차적으로 일단 갤주의 당선, 나경원 당선은 확실해보여서 2차 안도의 한숨





개표 마치고나서 준석열의 한동훈탓보고 한동훈한테 동정심 들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