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 나는 나 돈 없는데 이민 어떻게 가지?
2차적으로 분당갑 분당을 동작을 등등 수도권 다 털린거보고 2차 멘붕
3차적으로 저녁 먹어야하는데 밥 반공기만 먹고 토할뻔
4차적으로 일단 개표지켜보면서 개헌선은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1차 안도의 한숨
5차적으로 일단 갤주의 당선, 나경원 당선은 확실해보여서 2차 안도의 한숨
개표 마치고나서 준석열의 한동훈탓보고 한동훈한테 동정심 들게함
1차적으로 나는 나 돈 없는데 이민 어떻게 가지?
2차적으로 분당갑 분당을 동작을 등등 수도권 다 털린거보고 2차 멘붕
3차적으로 저녁 먹어야하는데 밥 반공기만 먹고 토할뻔
4차적으로 일단 개표지켜보면서 개헌선은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1차 안도의 한숨
5차적으로 일단 갤주의 당선, 나경원 당선은 확실해보여서 2차 안도의 한숨
개표 마치고나서 준석열의 한동훈탓보고 한동훈한테 동정심 들게함
난 나 스스로에게 회의감 느낌 내가 뭔가 잘못알고 있나?
두창이랑 성괴한테 열만받더라 동훈이햄 안쓰럽고
아무리 두창이가 불통이어도 범죄자집단을 뽑아주나? 하는 느낌
그냥 한번또 당해봐야 정신차리갰구나 생각들고 술마시러나감
ㅇㄱㄹㅇㅋㅋ - dc App
이민, 각자도생, 진짜 좆됬다, 국민수준하고는... , 지금 이게 실환가,,꿈아닌가,, 나라망햇다,,
나라 망했구나 싶었다
난 학생인데 영어학원에서 저거 듣자마자 속이 울렁거리더라 심장도 쿵쾅거리고 결국 15분만에 집에갔음
너무 비현실적이라.. 잘못된거겠지 생각했는데... 찰스 개표보면서 현실감각으로 돌아옴
출구조사 뜨는순간 밥도 안넘어가고 어지럽더라 개표방송 계속 지켜보느라 잠도 거의 못자고 다음날 눈떴는데 우리나라에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내가 알던 상식과 도덕관념이 잘못된건가 정권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지 어떻게 저런쓰레기들을 당선시켜주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 인간 혐오증 생길것같았음
나라 망하는 줄 앎 ㅋㅋㅋㅋ
나도 국민수준이 왜 저런가? 내가 진심 잘못된건가? 진짜 나라 망했다 싶었다… 최근 가장 충격 먹은 날이다 나 원래 술 안마시는데 저거보고 편의점에 맥주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