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일때 둘이 만나신거.
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 찾아 옴.
난 처음부터 안철수 지지자하면서 한동훈 나오고 나서 같이 응원하고 있음 이번에 고생한 만큼  안나와서 마음이 아픈데. 안철수 당선되서 그걸로 위안삼고 있음.   안철수랑 한동훈은 서로 잘 됐으면 정말 바라는게 없을거 같음. 나라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두사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