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넓은 의미에서 국민 수준을 굉장히 한심하게 보는 국개론자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선 그런 종류의 글을 쓰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티가 날 수는 있겠지만요,
그건 제가 그게 틀렸다고 여기거나 혹은 그 주제에 대해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감상적
지지를 해서가 아니라 그걸 분명히 감정적으로 싫어할 사람이 있고, 구태여 여기서 그런 문제로
분란을 일으켜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어떻게 보면 안철수는 보수쪽 지지자중에서도 여성들의 이성적인 지지를 받는 귀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안철수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라면 몰라도 특정 지지자 세력에 대한 공격이나 비판이
될만한 주제가 여기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현명하신분 개추박습니다
현명한 지지자 되자. 개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