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원들이 이대로 가면 좆된다는걸 느낄 시기는 지금 총선 직후밖에 없음. 나중 가면 위의 출구조사의 충격 거의 사라져 있을거임.
2. 또한 갤주 영향력 최대로 작용하는 때가 지금임(틀종인 말로 ‘별의 순간’)
3. 썩렬이 임기 절반 남은 지금이 당정 분리시킬 마지막 기회임. 지금 갤주의 과감한 워딩으로 당정 분리시켜서 국민들 이미지에서 윤석열과 국힘을 분리시켜야 함. 1년 남기고 당정 분리시키면 이미 늦음. 그땐 절대로 차기 대선 국힘이 가져갈 수가 없음.
4. 강팀충인 국힘 당원들 특성상 선거 이기면 대선경선은 프리패스임. 당연히 안철수가 강하다는 인식을 당원 전체에 각인시켜야 하고, 그러려면 선거를 지휘해서 ‘당 수준에서’ 이겨봤다는 경험이 필요함. 어렵지 않냐고? 다음 지선은 국힘이 다수인 입장에서 치르는 선거라 조직력 차원에서 18년 지선보다 훨씬 유리함. 당을 잘 추스르면 생각보다 해볼만하다고 생각함.
(이 경험이 없으면, 대선 경선 가도 당에 오래 있었던 + 좆보계 푸쉬받는 오세훈에 비해 훨씬 불리함)
모든 지표와 시기가 지금이 당대표 도전할 때라는 걸 가리키고 있다고 봄. 반대의견 대환영
2. 또한 갤주 영향력 최대로 작용하는 때가 지금임(틀종인 말로 ‘별의 순간’)
3. 썩렬이 임기 절반 남은 지금이 당정 분리시킬 마지막 기회임. 지금 갤주의 과감한 워딩으로 당정 분리시켜서 국민들 이미지에서 윤석열과 국힘을 분리시켜야 함. 1년 남기고 당정 분리시키면 이미 늦음. 그땐 절대로 차기 대선 국힘이 가져갈 수가 없음.
4. 강팀충인 국힘 당원들 특성상 선거 이기면 대선경선은 프리패스임. 당연히 안철수가 강하다는 인식을 당원 전체에 각인시켜야 하고, 그러려면 선거를 지휘해서 ‘당 수준에서’ 이겨봤다는 경험이 필요함. 어렵지 않냐고? 다음 지선은 국힘이 다수인 입장에서 치르는 선거라 조직력 차원에서 18년 지선보다 훨씬 유리함. 당을 잘 추스르면 생각보다 해볼만하다고 생각함.
(이 경험이 없으면, 대선 경선 가도 당에 오래 있었던 + 좆보계 푸쉬받는 오세훈에 비해 훨씬 불리함)
모든 지표와 시기가 지금이 당대표 도전할 때라는 걸 가리키고 있다고 봄. 반대의견 대환영
나도 책임총리급 오퍼 오지 않는 한 당대표 가야된다고 생각함 - dc App
갤주가 당대표 하는게 정배임 가끔 공천권도 없는데 왜 하냐고 하는 지지자들도 있는데 갤주는 봉사정신으로 정치한다는걸 잊어선 안됨 결국 당대표 하고 대권으로 가는게 우리 나라를 지키는 일임
그놈의 봉사정신소리 집어치워 그거 안알아준다 그거 알아줄거면 서울시장때 단일화때 안철수 밀거나 그도 아니면 지난 전당대회때 최소 결선은 가는 투표를 줬겠지 정말 거의 반 추대형식으로 당대표 해주십쇼 아니면 안나가는게 맞다
먼 대선지지율도 안나왔는데 별의 순간이야 그리고 임기절반이 아니라 3년남았고 딱 이번 1년이 저섹히들 진상피울 마지막 기회라 별 미친짓을 다할거임 재들은 상식적인 섹히들이 아님 윤석열도 미친놈인데 그 밑에 섹히들은 더함 무슨 깡패 범죄집단 보는줄 알았다 지난 전당대회?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냐 더러워서 피하는거임 재들 인식엔 국민이고 그런거 없어 안철수가 당댚되면 또 무슨 국민관련 이슈로 볼모잡고 희생하거나 압박할지모름 그럼 임기 중반에 탈당이니 하면서 당댚이 들이박을까? 당장 선거도 없는데
별의 순간은 대선지지율만 가지고 말하는게 아님. 그 사람의 영향력이 최대치로 보여질 때를 말하는 거임. 따인다는 분당갑을 따고 온걸 기억할 때가 지금밖에 없는데 지금이 몇년만에 다시 온 별의 순간임.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 지나면 안철수 파워는 잊혀짐. 그냥 소장파 중진1로 남는 거라고
지금 포텐으로 있음 어짜피 지방선거 전에 안철수 찾게 되어있다. 먼 아무 소득도 없는 현재 당대표를 미는거임 그냥 똥치우는 일인데 이지도부 지방선거까지 못 지휘함 거의 백퍼다 찐윤으로 채워도 그렇고 비윤으로 채워도 그럼
이런 조급증 지지자들떄문에 선거마다 나가서 안철수가 피해받은게 몇갠데 다음 당지도부는 걍 망한다니까 거기에 발담글 필요없다 홍준표가 가장 좋아할걸 이번에 안철수 나간다고 하면 물론 내가 말했지 그냥 단일대오로 안철수가 적임자다 해주십시오요 이런 수순이면 어쩔수 없다고 그게 아니라 경쟁하는데 안철수도 나가라 이거면 걍 안하는게 맞아 무대에 세우고 죽이겠단 소리임
지금처럼 있으면 지선 전에 안철수 찾는거라고? 그거야말로 이미 윤석열 이미지로 쳐망할 지선 똥치우는거지 그럼 그때 왜 안철수가 등판해야함?
조급증은 유승민이 나가야 할때 몸사려서 이미지 어떻게 됐는지 알잖음?
윤을 겪으면서 아무리 우파지만, 더 이상 무능하고 무식한 대통령이 나오면 큰 일 나겠다 인식을 하게 된 것도 지금임. 다음 대통령은 유능한 대통령을 찾게 만들어야
그리고 더 중요한게 지금 안철수가 당댚잡고 윤이랑 싸웠는데 결국 실패하거나 아님 보수지지층 또 배신으로 물러나게 됨. 그땐 당 그냥 나락임 마지막 기회도 없어 그냥 멸종 기다리는거임 지방선거 폭망 대선도 폭망임 그냥 보수 얘들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다니까 어짜피 다음 지도부는 망해 지방선거 앞두고 새판 짜인다
난 안철수가 그정도 도박은 해야 차기 대통령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보수지지층이 배신하면 그건 민주당 100년집권으로 이어지는 길이라 어차피 배수진임. 보수 중진새끼들은 준비해봤자 웰빙임 2022년 지선 이긴이유? LH 때문이지 보수가 잘해서가 아님. 그런데 이번에 양문석 김준혁 막말해도 당선됐잖음? 이젠 민주당이 웬만한 실수해도
국힘은 그래도 아니지하고 외면받을 수밖에 없음. 박근혜 탄1핵 윤석열 탄1핵위기임 지금 당정분리 안하면 준비고 좆까고 민주당 100년이다
당정분리 어짜피 다음지도부 나가리 되고 윤가 임기 2년정도 남기면 진짜 이젠 해야된다 이러면서 할거임 지금은 보수지지층 걍 반반일거다 또 보수스피커등등 개 ㅈㄹ떨면 두고봐라
당원 내부여조 돌려서 비토여론 반반이면 미루고 비토여론 과반이면 지금 하는게 맞는듯. 그래도 난 PK에서 민좆당 득표율 47% 나온걸로 봐서는 비토여론 지금도 과반일 거라 생각함.
당대표 해야함. 대선주자로서의 가치 입증못하면 끝인건 매한가지안데 당연히 도전해야지. 지금 보수내 의원들이나 언론에서 안철수 걍 먹금 해버리는 추세던데 아무것도 안하면 그냥 다선 국회의원으로 정치인생 마감이야
먹금은 무슨 오늘 채상병건만해도 다 다루는데 그리고 이런 현안 당대표로 어떻게 할수 있껬냐 바로바로 정치인생 마감이니 이렇게 부추겨서 선거마다 나가게 해서 진짜 안철수 마감시킬뻔한 사례 수도없이 많이 봤다. 지금 정치 오래본 사람은 대부분 이번 전당대회 안나가는게 맞다고 봄 보호할려고 왜냐 꼬라지 보니까 지금 똥물일 확률 100%라 그럼
채상병 그건 엠비씨에서 윤석열 레임덕 신호탄으로 다뤄주는거고 보수언론이나 보수의원들 다음 대권 주자 언급할때 고의적으로 안철수는 먹금함. 살아돌아온것도 그닥 중요하게 안다뤄줌.
중요한 건 국힘 여론에 영향력 있는 조중동에서 다뤄줘야함. 당대표 되면 조중동이 안 다룰 수가 없음. 전략적으로 잠깐 찰스 띄워주는 언론 말고, 국힘 지지자 층이 매일 보는 조중동을 잡아야함. 이번에 무조건 당대표 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