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30년 경제 침체로 1인당 GDP 대만이랑 우리나라에 따였고 또 따일 예정이고

디지털 및 4차 산업혁명에 눈에 띄게 성과도 없어서 아직도 팩스 사용하고 도장 찍는게 일상인게 일본


반면 일본인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소부장 및 기술 분야에서는 여전히 세계 탑클래스의 저력은 남아 있고


무엇보다 세습이 대부분인 나라지만 나름대로 그들 세습 정치인들이 국제 정세에 관련한 시각 및 일본이라는 나라의 세계관은 제대로 잡고 있어서 국익을 최대한 챙기려고 함(미국에 굴복하여 2인자에 만족하지만 동아시아 행동대장으로 나서서 이득은 다 챙기기)


이번 찰스형 미일정상회담 관련 정리 글을 읽어보니 쟤네들 여전히 저력이 남아 있는거 같음


중국도 일본을 싫어하지만 내려치고 무시하지는 않는데 우리는 싫어하는걸 떠나서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자세가 문제라고 생각함 항상 동태 예의주시하고 대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