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합헌에 따라 브레이크가 제대로 걸린 모양이고

특히 그동안 만 50세의 젊은 정치인, 엘리트, 강직함 이런

이미지로 중도층에서도 제법 자리를 잡고있었던게 흔들리고 있음.

결국 항문과 한몸인 것과 최근의 무리한 발언들이 그 요인이 된거로 보임.

한동훈은 이번 총선에 나올수밖에 없긴한데 계륵인 상황인 것이 확실한 당선을 위해서 강남 영남 강원 같은데로 가면 한동훈은 당선된다쳐도,

또 윤핵관들 날로 쳐먹으려든다고 전체 민심이 악화된다는 것임. 그렇다고 수도권으로 간다? 당선을 보장받을 만한 곳이 없음.


지금 민좆당 수도권 어디서도 기본 40%는 먹고 들어가기때문에 이기기쉽지않음. 고민정 있는 광진을? 정도?
아무리 고민정이라도 지역구를 벗어났다가는 승리보장 못함.
그러면 전국선거지휘한다는 주제넘는 소리도 못하게될거고

결론은, 한동훈은 지금 외통수에 걸려있다 이것임.
윤항문은 별 뾰족한 수 없을거고 한동훈이 총선 이후에 당을
장악할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