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자신에게 쓸모있는 충성심보다는 합리적이고 기술적인 테크노크라트나 전문가를 좀 더 중용했었습니다
이게 사실 이상적인 것인데 결과는 자기 아는 것만 아는 전문가들이니만큼 조직적 충성심과 대의적 목적을 위한
희생심은 거의 보이지 않았던게 사실이죠. 거기에 다 자기들만 잘나서 내가 왜 여기서 희생해야하나 하고 막판엔
전부 국당을 나가 국힘으로 들어가 안철수 총질까지 했었죠.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저게 바로 안철수 주변에 사람없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죠. 결국 안철수를 벗어나면 쓸모없는 사람들이 있었어야 했다는건데 이게 국가에는 도움이 안되는 부분이죠
이제는 거대당에 들어왔으니 인재가 배신하고 도망가는 것은 예전 3당시절보다는 훨씬줄어들듯 - dc App
선택할 수 있는 인재풀도 어마어마하게 넓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