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경영인인데  교수 경력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자료까지 다루는 경험까지 한 점이 문이과 융합형 인재를 만들자는 미래교육의 목표에 잘 부합하기 때문임 미래 한국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에 정말 어울린다 생각함 갤주가 꺾이지 않고 대형 사고 치지 않는한 계속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