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정치 참여 스믈스믈 얘기나올때부터 지지함 ㅋㅋ


20대 극초반 대학생이었고.. 그 사이에 졸업도하고 취업도하고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 결혼도 했고 아기도 있음.


중간에 진짜 못보겠는 순간들 있어서 잠시 관심 끊었을 때도 있었지만..


매번 오뚜기처럼 띠용 하고 일어서서 감동시키고 다시 지지하게 만들더라.


매번 안철수 끝났다 끝났다 소리들 하지만 아직까지 건재하고 예수도 아닌데 자꾸만 부활하는 이유는


나처럼 찐팬 아닌 일반 국민들도 안철수가 대통령인 나라가 조금은 궁금해서 기회주는거 아닐까..?



나의 청춘을 함께한 안철수. 이번 기회 잘 잡아서 그 동안 머릿속에 그려온 당신의 비전을 멋지게 펼쳐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