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오세훈 이길수 있다! -> 이건 좋음.
근데 ‘오세훈이 무슨 ㅋㅋ’ 은 지양해야함.
지금 대놓고 홍준표 준돌이 라인 형성했는데
잘 생각해봐라. 오세훈도 준돌이랑 친한편임.
대권경쟁즈음 돼서 오세훈 허우대+말빨에 준돌이
준표 끼고(뭐 준표야 본인대권욕심으로 안낀다쳐도)
국힘내 구태인사들이랑 갤주 계속 공격하고 하면
갤주가 당내경선 쉽게 이길 수 있을거 같음?
이런말만 하면 무작정 준섹이 올려치기 ㅇㅈㄹ하는데
쨋든 원내에 들어왔고 무조건 갤주한테 최악의 방향으로만
움직일건 기정사실임. 거대 양당 내의 무지성 갤주 억까를
누구보다 잘 아는게 갤주 지지자들아님?
내가 가발줌 오해사면서도 갤에 몇번이고 한동훈 붙잡아야
한다고 썼는데, 정작 나는 국민의당때도 박지원 극혐하고
박지원이랑 손잡은 갤주한테 실망하면서도 표는 줬던
사람임. 사표날때도 안철수한테 표 안준적 단한번도 없음.
한동훈 일이년 쉬어야한다는 말도 개소리인게 벌써부터
용산이랑 야당에서 한동훈 줘패고있어서 정치인으로서는
쉬고싶어도 쉴수가 없는 상황임. 만약 이시점에서 한동훈이
‘당권도전한다’ ㅇㅈㄹ하면 나도 ‘아 이친구 생각보다
감 없구나‘ 라고 판단해서 두번다시 언급 안함.
그런데 그게 아니고서야 슬슬 시작되려는
구태쓰레기들의 갤주 억까 방어하고 세력 확장하는데
한동훈만한 사람이 없음 무조건임. 갤주 닮아서 지지자들도
호들갑 싫어하는 성향 나도 ㅈㄴ 잘 아는데 그래서
한동훔줌들 극성이라 별로다 어쩌다 -> 이런 결벽증좀
내려놓아라. 그런 행동력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점이고
우군이면 부족한점이 채워진다고 생각해야함.
여태까지도 갤주 혼자 묵묵히 견디고 살아남았다고?
이제는 살아남는게 아니라 대권이 목표니까 하는말임.
- dc official App
서울 오세훈 라인들 개박살 난거봐라.. 고민정이나 이기고 오라고 해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 살아난걸 무시하면 안됨
이미 서울시장인데 그전에 고민정어쩌고는 말해서 뭐함? 그래서 까놓고 지금 당선된 사람중에 ‘갤주라인’ 은 있음? - dc App
오세훈라인? 지금 국힘갤에서 오세훈 밀더만 윤석열은 라인있었음? 이런상황이면 조직표 오세훈으로 밀어줄 확률 다분한데
오세훈 강력한 대선후보중 1인 맞지. 그래서 더열심히해야한다거 하니 심기 불편한애들점 보임..
워낙 이준석한테 당한게많아서그럼 이해하셈
뭔말인지는알겠음 근데 당내 이준석 비호감도가 높은것도사실임
ㅇㅇ 맞는데 준섹이 비호감도만큼이나 구태세력들의 갤주억까도 존나 심함 다 알잖아? - dc App
ㅇㅇ당내경선 힘든거사실임
지지자 아닌 애들도 섞여 있으니 그렇지 경기 수도권쪽 민주당이 먹고 오세훈은 서울시장인 상황이다보니 갤주가 지금 판세는 유리한거는 사실이지만 오세훈도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냐
그러네 서울 민심도 좆창나서 안철수가 유리하긴 하네
타격이 없지는 않지 서울시장만 오세훈이고 지금 국회의원 강남쪽이랑 갤주 당선구역 빼고 다민주당이 먹었는데
니논리면 너도 오지지자임?ㅋㅋ 수도권은 오세훈빼고 전부 야당이 다 둘러쌓인 상태라 위치적으로도 마냥 안심할 상황은 아님 서울 민심이 지금 국힘에서 민주당으로 바뀌어버렸으니 오세훈도 앞으로 대선후보 견제해야할 상대지만 지금상황에서는 서로 도와야할 상대기도함
하긴 지금 갤주한테 제일 필요한게 당심인데 이거 메꿔줄수있는 사람이 한동훈이긴함 물론 한동훈도 친안계되면 얻을게 분명히 있지 서로 도움되는 케이스임
한동훈은 당분간 쉬시고.. 그분은 정치적으로 지금 아무 힘이 없어 열성 지지자들은 있지만
그 힘을 줄수있는게 안철수고 안철수는 방어력이랑 세력 얻어서 보완관계가 될수 있으니까 하는 말임. 안철수x한동훈 라인 형성되면 상식인 능력인 듀오로 파급력 상상 이상일거임. 그럼에도 순번은 명확하니 내부투쟁 걱정은 접어둬도 되고. - dc App
구태들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게 안철수가 한동훈한테 손내밀고 한동훈이 그거 막는거임. 그냥 억까로도 막을수가 없는 지지세력+ 전투력 + 중도확장성 이라 - dc App
다른 118이었구만 암튼 어차피 한동훈은 윤석열지우기와 패장이미지때문에 대선은 어렵게 됐다고 보는데 뭐 앞으로 정치 더할거면 친안계 하는게 본인한테 제일 부족한 중도표심 어필에 도움이 되지않나 이거지 본인이 머리가 있다면 잘판단하겠지
ㄴ아니 한동훈 손잡는거 상관없어 누구든 안철수 도움되면 좋지 223.38 얘는 흑백논리인듯 근데 안철수도 이제 이정도 이용당했으면 이제 그만 이용당하고 차기대선은 본인도 이용할줄 알아야된다는거임 일단 한동훈은 언제 복귀할지도 모르고 해봐야 아는거고 현실적으로 갤주 지지입장이면 오세훈 윤석열과 상생관계를 생각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은데
윤석열과 상생관계 -> 안철수 이미지 다갖다버리고 정치적 자살하라는 말 을 쉽게도 하니까 두창견 소리 듣는거 아님?? 당내에사도 욕먹고 국민한테 욕먹는 윤석열이랑 상생해서 좋은게 뭔데? - dc App
윤석열과의 상생 ㅋㅋㅋㅋㅋ아 웃자 ㅋㅋㅋㅋㅋ그냥 두창이의 두만 묻어도 정치생명 시마이될판인데 ㅋㅋㅋㅋ
ㅅㅂ 지금 상황을 얘기하는데 뭔 두창타령임 그렇다고 윤석열정부를 까기만 해야되냐고 지금 대통령자리에 앉은 사람은 윤이야 채찍 당근 다 해야하는게 갤주역할이고 한씨는 일단 나중에 복귀하고나서 얘기해도 늦지않은데
이준석이 국힘이었음 니말이 맞는데 이준석은 딴당 사람임 의미없는 이야기다
라고 정신승리하기엔 그놈 당적보다 중요한게 원내여부라는거임. - dc App
돌이 딴당에서 원격조종? 그건 좀.
지금 여기 오는 한동훈 지지자의 모습은 의외임. 처음 장관 나서고 국힘갤에서 외모 찬양하고 안철수 몰아내던 한빠들 경험이 있어서, 새보계 국힘 윤빠 한빠한테 몰이당하고 ㅎㅎ 당시 그 나대던 세력이 대깨문 성향이라고 느꼈음. 그럼에도 한장관 자체는 윤보다 훨 덕목이 많다. 정보흡수력, 기민함, 술안마시고 깨어있음, 순수한 정의감등.
한동훈이 보수의 깨끗한 인재임을 인정하고, 공부 더하고 경험 쌓아서 훌륭한 비젼을 갖춘 진정한 리더가 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