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종의 프레임이거든 우리가 겸손하게 당심없으니까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모으자랑
당심이 없으니까 머 불리하고 누구한테 안되고 이런건 좀
왜냐면 이걸 이제 확 쪼그라든 그 강성 윤빠들이 이용하거든 안철수는 당심 없어
안철수는 좌파 아니냐 이런식 프레임임 당원들은 안철수 싫어함
근데 생각해보자 그때야 국힘이 답도 없다 이러면서 나도 학을 떼었지만
지난 전당대회 그 깽판과 흑색선전 협박에서도
김기현 24만 안철수 11만임 당원투표만으로
오히려 저때를 냉정하게 봐야돼 사실상 김기현이지만 저기 마킹은 윤석열 24만임
대통령 임기 극초반 그리고 거의 뒷통수 후려갈기다시피 기습에
그냥 상식을 한참 넘어서는 탈당어쩌고 하면서 세모아서 내리깔고 모은게 윤석열 24만임
그럼 이거 지금 그대로겠냐 난 최소 50% 이탈에 최대는 70~80%이탈했다고 본다
당장 한동훈 지지했다는 당원들은 다 윤석열 돌아섰음 저기에 얼마나 있겟냐 거의 대부분임
그리고 1%라도 김기현 개인지지 당원표는 없었겠냐? 조직표라도 그것도 나가리임
근데 안철수 11만은 저건 그대로지 저떄 그 악조건에서 결국 마지막에 지지하려다가 이탈한 표 빼도
그냥 저때 지지 11만은 지금도 그냥 안철수 지지임 오히려 더 확실하게 느꼈지 저떄 안철수가 되었어야 했는데
이건 걍 부동임
근데 당심이 없다???? 개소리임 이게 다 숫자현혹임 특히 이준석 분탕질로 왜 천하람이 7만표 얻었거든
그러니까 천하람으로 어그로 끄는거임 천하람이 7만이나 받았는데 안철수가 11만이래 이러면서 조롱하는거지
근데 그 7만은 알잔아 대부분이 이제 개신당으로 꺼졌음
그럼 당원투표만해도 안철수가 결코 낮을수가 없다.
물론 난 이번 당대표 나가는거 반대함 되어도 좋은 당대표 자리가 아니고 용산이 정신 못차려서
어짜피 이번 당대표는 곧 무너지고 윤석열도 힘빠진다고 봄 그시기 온다고 생각해서
거기다가 개원초기에는 당대표 자리보다 개별의원 활동이 더 포커싱이 커질 확률이 높음
2016국민의당때 생각해도 그럼 당대표는 골치아픈일에만 휘말리지 막상 존재감 발휘가 힘들어
구설수만 오르지 그때도 무조건 당대표 나가야 한다 이런애들 많았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아니었음
국민의당은 선거 승리하고도 이랬는데 지금 국힘은 선거 참패 정당이다
그리고 그 주역들은 바뀔 생각도 안함 금방 다시 말아먹음 그러니까 좀더 빠져있다 들어와도 된다고 봄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만약 용산은 저 ㅈㄹ 나도 국힘의원 전체가 위기감 느끼고 갤주 밀어주는 느낌을
확실히 주면 머 나가도 어쩔수 없다고 봄 머 지금은 그 기류도 아니고 서로 저요저요 잰 안되요 이런 분위기라
그런거고 근데 그럴경우 당심이 안철수는 없다 이런소리좀 자제해라 보수라 부르고 기생하는 틀장사꾼들 그거로 프레임 존나짬
실제 데이터로 보면 지금 당심 젤 높을 유력 당권주자는 안철수 뿐임 왜 표로 확인했으니까 11만
안철수는 거시서부터 +알파 카운트임
한동훈 지지자들은 그때 김기현을 찍었어 그래서 난 저쪽 지지자들도 양날의 검으로 봄 지금 갤주 지지하겠다는것도 잠깐일 가능성이 크고 그때 상황되면 또 달라질 애들임
ㅁㅈ.. 여기서 좀 과하게 감정이입은 좀 안했음 싶음
물론 김기현표는 어디로 갈지모르지 나경원쪽으로 갈수도 있을테고 어찌되었건 분화되어서 쪼개지는거고 안철수는 고정이란거임 그 고정에 +알파를 먹는다는거
난 사실 준섹급 아니면 옛날이야기하면서 거리두는거 갤주한테 아무 도움 안된다고봄 - dc App
이런 이야기 하고싶으면 ’그렇다면 누구랑 함께 할것인가‘ 대안이 있어야함 - dc App
이번 당대표 나가면 안된다고 본다는 게 '프레임' 아니냐? 난 갤주 당대표 나가면 안된다는 사람들이 의심스럽다. 그럼 갤주는 앞으로 뭘 해야 되는데? 당대표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모든 상황이 갤주에게 유리하게 돌아갈 것 같음? 그것도 프레임이야. 갤주 당대표 못하게 하려는 사람들의.
나갈수있으면 나가면 당연히 밀어주지 본인이 일단 의사표현이 없고 이제 총선 끝나고 섣부른 얘기임 다들 뭐가 이리 급해서 급한게 난 의심스럽다 지금 3년 남았고 갤주 위치에 급한 상황이 전혀 아닌데 그리고 당대표는 떨어져도 갤주는 당내보다 머글들 이미지가 좋다보니 항상 큰선거에 더 강한 사람인데 기존 정치인들하고 또 다른 케이스잖음
개원초기에는 가만히 있고 싶어도 못있어 개별의원이 파워가 그 누구보다 높은 시기다 왜냐고 개원초기라 그래 당대표는 오히려 뒷치닥거리지. 당장 각종법안 민주당이 실어서 올릴텐데 누가 찬성이고 반대고 어떤의원 의견이 이렇고 이런 상황인데 당대표는 거기서 내가 하고 싶은말 다 떠들수 있겠냐 거기다가 용산이 개 깽판까지 치면 묶여서 욕만 쳐먹고 언론들이 입방아 찧을텐데 지금 용산꼬라지보면 그럴가능성 100%고 당대표자리는 선거가 있을때 빛을 발하는거지 비수기에는 조또 뒷치닥거리에 공격받기 좋음 이준석이 날아간 시기도 봐라
원글러 말 일부도 공감돼 갤주 국회의원 이제 4선이고 그것도 3선은 거대양당으로 한것도 아닌 단순 인지도뿐만 아니라 정치커리어도 이제 탄탄한 사람이야 뒤치닥거리 할 급은 아니긴함
그리고 착각하는데 안철수면 국힘을 바꿀거야 이러는데 좋아 나도 안철수 능력인정함. 근데 바꾼다는건 권한을 줘야 바꾸는거임 그럴까? 다음당대표를? 선거도 없고 당장 한동훈이 전권가지고 비대위했었는데 또 그체제 그대로 절대 안간다고 봄. 그리고 비윤도 그래 지금 꼬라지 보면 친윤 홍위병 아니더라도 비윤이며 초선들도 다 선거 막끝나서 지들 튈려고 한마디씩 할공산이 큰데 국힘이 정신 못차린거지 이건 그럼 당대표 도와줄것 같음? 양비론 피겠지 용산도 문제지만 지도부도 흠.... 머 이딴식일거다 그냥 솔직히 다음 당대표 똥자리임
나도 당대표도 김기현한테 져가지고 총선도 나온다 할때 이광재보다도 여조출조 낮을때 주변에서 예전보다 클라스 떨어졌다고 이런얘기들 엄청해서 마음속으로 꺼이꺼이 울었다 근데 이겨서 다들 역시 어디안가네 이러더라고 당대표 갤주 네임드 생각하면 솔직히 위험부담 크지 되면 상관없는데 안되면 저번처럼 낮아지지도 않은 몸값자체가 낮아지는 그런 느낌이 커져서 어느정돈 일리있는 얘기임
나는 그래서 당대표 출마 조건은 딱 2개라고 본다 2개가 겹칠 필요 없이 둘중하나되면 해볼만 하다. 1번은 당이 진짜 중진들이 위기감을 가지고 안철수가 적임자고 일단 당부터 살리고 보자 이러고 뭉쳐주는거 용산이 머라든 거의 비대위 성격이지 김종인이 처음 비대위할떄 같은 그런느낌? 그런 분위기 형성이면 나가도 좋다. 2번은 차기 대선지지율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와서 안철수랑 안철수 지지하는 당원지지층이 당심에서 꺽고 입성하면 언터쳐블 만들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이럼 확 휘어잡는다. 딱 이 2가지 밖에 없다고 봄 근데 이 어는것도 해당사항이 없으면 다음 당대표는 얻어도 실익은 그냥 제로라고 본다.
ㅇㅇ(118.235) --- 갤주가 당대표 나간다고 할 때는 난 늦다고 보는 이유가. 우리부터 각종 커뮤니티에서 미리미리 밭갈이를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세력이 없는 갤주가 당대표 나간다고 할 때쯤에는 이미 다른 진영에서 양념질을 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갤주 처음 정계 입문 했을 때부터 그런 경험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나중에 당대표 선거 안나가시더라도 최대한 밭갈이를 해서 커뮤에서 이미지 나빠지지 않도록 우리가 신경 써야 된다는 거지.
ㅇㄱㄹㅇ
인정 - dc App
ㄹㅇ
일단 윤하고 손잡고 총리나 당대표 임기 제대로 마친 사람이 있기는함? 지금 당대표가 다른 당대표처럼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 그러지
ㅇㅇ(118.235) ---> 윤심 입맛에 맞는 사람만 당대표 시켰으니까 그런거지. 반대로 물어보자. 윤심이 아닌 사람이 총리나 당대표 한 경우 있기는 함? 윤심에 굽신거리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당 이끌어갈 사람이 당대표 맡은 적 있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