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 갤주한테 자리 양보해서 찢 밀어내고 대통령 당선되는거 상상했었는데 결국 그렇게 안되서 섭섭했음 뭐 찢 대통 안만든 거로 만족했지만 윤 너무 무능한 느낌이 들어서 당시 반감 씨게 왔다고 해야하나.
나도. 준비도안됐으면서ㅋㅋㅋ 나대서 짜증났음. 개짜증나는데 강아지데리고 산책하는데 마침 우리동네에 유세온거야ㅡㅡ 그래서 거기 당원,윤빠들 겁나모여있는데서 소리개질렀음. 윤석열은 공부더하고오라고 ㅋㅋㅋ 너무화가나서. 준비도안됐는데 대통령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