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으로 봐서 안철수를 이겨먹을 인간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거 말고 객관적으로 봐서 오세훈의 인생에서 특별한 뭘 성취한

느낌이 들지 않음

그냥 흔히 보는 변호사

그런데 잘 생겨서 TV 출연함

TV에서 인지도 쌓았음

그 인지도로 국회의원 됨. 그 후 정치인 생활

이게 뭐야??

이 정도에 사람들이 감탄해야 하나?

이준석이 인생 성취 하버드 학사밖에 없는 것도 웃기는데

이 사람은 이준석보다도 밋밋한 거 같애

막말로 핸섬한 얼굴 없었으면 지금의 오세훈이 있나?

장동건을 대통령으로 뽑는 거랑 뭐가 다름

이상하게 여기에서 오세훈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있는데

난 부정적임. 앞으로도 그게 안 바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