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같은 선진국형 리더는 이나라에선 대통령되기 힘들거라고 포기했달까 걍 마음을 비운 상태이번 총선이후 안철수의 진정성 진면목을 깨달은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건지안철수에 대해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로 비방하는 사람들보다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를 말해주고 호의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다행이다라고 생각
근데 나는 국민성이라는 게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20년 전만 하더라도 지금은 상상도 못할 만큼 미개했잖아.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준 안철수가 언젠가는 빛을 볼 거라고 기대해봄
47.8% 만 봐도 미개
ㄴ그만큼 찢도 윤도 이미지가 안좋았고 지들딴에는 차악을 뽑아서 그런듯 정치평론가도 그때 역대 최악의 후보들이라고 평하긴함
20년전이 더 나았던거같은데 적어도 그땐 토착왜구니 이딴 멍청한 단어는 없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