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키기의 절대적 전제는 정권 재창출이라는 것.
이-박이 그렇게 삐걱거렸어도 이는 가장 경쟁력 있는 박에게 당이 접수되는 것을 어쩌지는 않았음. 그리고 퇴임 후 몇 년은 편하게 보냄
반대로 진박으로 똘똘 뭉친 100명 타령하던 박근혜는 신세 조짐.
윤이 아무리 뒷통수를 쳤어도 달리 누가 동아줄 내려주겠어? 원희룡? 권영세? 권선동? 그래도 안철수임.
이-박이 그렇게 삐걱거렸어도 이는 가장 경쟁력 있는 박에게 당이 접수되는 것을 어쩌지는 않았음. 그리고 퇴임 후 몇 년은 편하게 보냄
반대로 진박으로 똘똘 뭉친 100명 타령하던 박근혜는 신세 조짐.
윤이 아무리 뒷통수를 쳤어도 달리 누가 동아줄 내려주겠어? 원희룡? 권영세? 권선동? 그래도 안철수임.
문제는 윤석열이 자기가 한짓이 있기에 안철수가 안전을 보장한다고 해도 안믿을겁니다. 워낙 심한짓을 해서 자기가 보복당해도 할말없다는걸 알거거든요
안철수 보복정치 안할거라고 지난 대선때 tv토론에서 대국민 선언함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국힘이 너네 국민의당 시절 마냥 한명에게 휘둘리는 사당으로 보이냐. 친윤은 자동 해체야. 애초에 이합집산으로 모인거고 정권 창출하고 문재앙 잡아 넣으라고 뭉쳐준건데, 결과가 좌클릭하면서 190석 넘기고 한동훈 발목잡은 꼬라지라 이제 언제 레임덕 해야할지 각보고 있는 판국이다. 걍 2년만 지켜봐라. 유승민 꼬라지 날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뭘 하진 않겠지만, '각'이 생기면 그 새낀 국힘 내에서 숙청당하던 폐족이되던 할테니까
한동훈도 정치할 생각 있다면 이제 윤석열 때문에 발목잡혔단 이미지로 걔랑 선긋기해야 할 판국인데, 안빠 윤빠 이러고 있네. 커뮤 닥눈삼 하듯, 당 돌아가는거 모르겠으면 그냥 들어와서 3년 정도만 지켜봐라. 걔 하는 꼬라지에 따라 처우가 결정되겠지만, 계속 총선 전처럼 굴면 조국 말미따라 데드덕까지 날 수 있는 형국이다. 선을 긋고 친박이 친이 숙청한 것처럼 멸살시켜야 할 수 있고, 최선의 케이스가 친윤 해체되고 몇명만 숙청하고 끝내는건데 너넨 뭔... 아직 결정된 것도 없는데 벌써부터 그런거랑 엮이려들다간 윤석열과 함께 매장된다
친윤 폐족이 된다는 데 동의. 이번에 진저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