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중심,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 <안보중심>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새정치민주연합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과는 분명하게 선을 긋습니다. 그와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은 굳건한 군사적 안보 뿐 아니라 따뜻한 사회경제적 안보도 중시합니다.
사회안전망들이 촘촘하게 짜여 지고 제대로 작동될 때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더욱 튼튼하게 지켜지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모든 것이 다 정치의 역할이고 책임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교섭단체 연설
문(재인) 의원은 7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종북프레임에 의해 민주주의가 무너진다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종북프레임은 우리 국민들이 피땀으로 이뤄낸 민주주의 기본토대를 허물고 있다. 우리 사회가 ‘종북’과 공존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정파를 종북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상대와 공존하지 않으려는 사악한 프레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전면으로 맞대응할 필요가 있다. 하나의 색깔론에 지나지 않는 종북프레임에 주눅 들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략) 안철수 의원은 지난 16일 창당발기인 대회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과는 결코 함께 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4년 기사
민주당이 종북세력과는 선을 긋고 안보를 챙기는 합리적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문재인하고 도저히 안맞아서 뛰쳐나옴.
애초에 민주당 시절부터 중도적 면모 장착하고 좀 바꿔보려고 하다가 너 이명박이 보낸 스파이지 같은 네거티브나 당하고 서서히 보수로 이동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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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시절부터 중도적 스탠스인거 은근 나중에 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