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내에서 앞으로 절대 묻으면 안되는게

새보계랑 항카임
유력하게 경쟁자로 여겨지는

오세훈은 새보계가 묻었고

귤햄 동훈이햄은 두창이가 묻었음

동훈이햄 물론 반윤으로 돌아섰지만 대중들에게는

두창이냄새 아직 많이 느껴질거임

갤주는 새보계랑 원수지간이고

두창이는 단일화로 거하게 묻었으나

지난 전당대회때 종북몰이 까지 하면서 털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