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원래 윤한 지지했는데
지금 윤두창에 대한 지지는 완전히 철회했고,
동후이햄은 그냥 너무 불쌍하다 ㅜㅜ
알잖아 니들도 두창때문에 분당갑도 위험했던 총선 몸갈아서 뛰신거
근데 두창이가 검사 이미지 하도 조져놔서 차기 직행은 힘들거같고
그리고 과실이 100퍼 용산에 있다고해도 결과때문에 당대표 도전도 조금 욕심이라고 봐
난 그래서 안철수가 미리 당권잡고 비윤리더로 자리잡았을때 한동훈이 돕는 그림도 머릿속에 그려지고 그래
한동훈이 옆에서 메세지 코칭해주는 안철수는 내 생각엔 이론상 완전체다. 둘이 마음만 맞는다면 서로 상호보완이 잘되는 조합이라 봐
그리고 한동훈도 그것이 민주당을 이기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한다면 그렇게 해줄 사람이야. 욕심부릴 사람이 아니라
일단 그럼 안철수 지지좀 많이 해주셈 어차피 안철수가 집권하면 둘이 특별히 안친해도 한동훈같은 상식인한테 기회 생김 - dc App
지지할거니까 당권도전이나 꼭 해줬음 좋겠다
ㅇㅇ 나도 윤한 지지자였는데 윤두창 지지 철회함. 지금 한위원장이 전당대회 나올 상황도 아니고 무조건 안철수로 가야한다고 적어도 나는 봄. 안철수가 한다고 하면 무조건 지지한다 ㄹㅇ로 - dc App
ㅇㅇ 그니까 제발 나오기만 했음 좋겠다
한동훈이 옆에서 메세지 코칭해주는 안철수는 내 생각엔 이론상 완전체다<--진짜 극공감
이갤은 대부분 한동훈에 대해 좋게 봄
보수도 후계자를 키워야 안정적인 10년을 바라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긍정적. 차기는 무조건 이공계 대통령이 되어야한다. 안철수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과학기술의 큰 밑그림을 그리고 추진하고, 그걸 이어받아 5년동안 키워진 차기 지도자가 안정적으로 다른 제도들을 정비할 수 있다면 보수의 미래는 밝겠지. 그러려면 서로 욕심을 내려놓고 나라만 생각해야하는데, 안철수는 믿지만, 한동훈은 그럴 수 있는지 의문임.
나는 믿는다 이번선거 진짜 나라 생각하고 불살라 뛴 사람이다
국민의당 시절에 안댚이 윾이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판단 잘못하여, 국힘(의 전신)에서 떨어져나온 윾계(유승민, 이준석 등)를 받아들여 합당한 적이 있었음. 안댚은 윾을 믿었는데, 윾계는 뒤에서 모략을 꾸밈. 안철수에게 당을 위해서 서울시장 나가라고 한 후, 자기네는 국민의당의 모든 공천권을 갖고 행사함. 심지어 안철수가 국회의원이 된 지역구에 안철수가 추천인사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이준석을 낙하산 공천함. 안이 항의하면서 경선요구하니까 돌이 난리쳐서, 결국 돌의 단수공천으로 끝난 적이 있음. 결과는 당 폭망. 당은 뒷전으로 공천권에만 눈 먼 그들의 이기적인 행태에 실망하여 독일로 떠나 코로나때 대구에 의사로 돌아오기까지 정치낭인이 된 적 있음. 정치인들은 겉보기와 다르게 3류 양아치들이 많음.
정치적 야심은 당연히 있어야하지만, 나라를 자신의 정치적 야욕보다 우선시하는 정치인은 안철수밖에 본 적이 없다. 찰스지지자로서 바람은 안철수가 그리고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에 살고싶은 소망인데, 3류 양아치 정치인들 때문에 그 소망이 어렵다는 걸 10년째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한동훈은 다른건 몰라도, 오직 그것이 민주당을 꺾기위한 최선의 길이라면 할 사람이다. 나는 믿음
다시 2인자가 되는것도 마다하지 않을 사람이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