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MBN과의 통화에서 "차기 총리에는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인정하는 화합형 인물이 중용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안철수 / 국민의힘 의원
- "삼고초려라도 해서 모셔왔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러면 당이 위기에서 탈출하기가 어렵고 그렇게 되면 사실은 피해는 국민이 보는 거거든요."

인사로 쇄신 의지를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대통령실을 재차 압박한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11985?sid=100

인사에 여당이 더 긴장…안철수 "화합형 인물 써야" 압박곧 단행될 이번 인사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더 긴장하는 모양새입니다. 불난 집에 기름을 두르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그래서 용산을 압박하는 목소리가 연일 터져 나옵니다. 황재헌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n.news.naver.com

누구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