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지자들 전부 경선 걱정하지 대선은 걱정없을껄
내가 걱정하는건 한동훈이 다음 총선 전까지는 숨어서 당정 분리를 중도에 각인 시키고 그걸로 윤석열은 묻어버리고 심판론이 아닌 인물론으로 안철수 이재명 양자구도를 구축해야 하는데
지금 여러 보수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한동훈의 비중을 생각해보면 당정분리가 잘 동작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음.
이미 많은 보수 지지자들이 한동훈에게 미련이 남아있는 한 한동훈의 체급은 당 내에선 당권/대권 주자이지 안철수 스피커 정도로 남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그러니 한동훈을 품자 뭐하자 할게 아니라 한동훈의 존재감이 없어져야함 없던 사람마냥
그냥 사람 좀 호감이라고 한동훈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거에 불만이 많음. 어차피 한동훈은 윤석열 최측근 출신임
내가 걱정하는건 한동훈이 다음 총선 전까지는 숨어서 당정 분리를 중도에 각인 시키고 그걸로 윤석열은 묻어버리고 심판론이 아닌 인물론으로 안철수 이재명 양자구도를 구축해야 하는데
지금 여러 보수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한동훈의 비중을 생각해보면 당정분리가 잘 동작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음.
이미 많은 보수 지지자들이 한동훈에게 미련이 남아있는 한 한동훈의 체급은 당 내에선 당권/대권 주자이지 안철수 스피커 정도로 남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그러니 한동훈을 품자 뭐하자 할게 아니라 한동훈의 존재감이 없어져야함 없던 사람마냥
그냥 사람 좀 호감이라고 한동훈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는거에 불만이 많음. 어차피 한동훈은 윤석열 최측근 출신임
인물론 운운하기엔 지금 안철수에겐 3년이 남아있다. 한동훈은 지금 총선 책임지고 자숙해야하고. 자꾸 한동훈 나온다 만다 하는데 얘 진짜 나오면 황교안이나 이준석 꼴 난다. 강제로 다음 선거까지 쥐죽은 듯이 있어야하는데, 그 동안 안철수는 당을 장악하면 그만이다. 솔직히 대선 레이스 경선에서 한동훈이 안철수와 대거리할 정도라면 3년을 걍 날렸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안철수가 윤석열와 단일화한걸로 시작해 나름 당에서 모 안나게 행동하며 108석 중 하나가 되었는데, 지금은 안철수의 시간이지 도저히 한동훈이 등판할 수가 없음. 진지하게 그때 한동훈이 등판했다? 간보며 3년 날려먹었단 말 밖엔 안된다. 그건 정말 불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