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이나 박정희 수준의 야욕은 품고 있어야 사람들 휘어잡고 대선레이스 달려 쟁취할 수 있는법임


이명박이나 박근혜도 청와대 자리를 놓고 정말 혈투에 가깝게 싸우고 정말 칼에 찔려도 선거챙겨볼만큼 권력의지가 압도적이었음


솔직히 다음 대선후보가 있다면 역대 보수 대통령들처럼 강한 권력의지를 갖춘 인물이 당을 휘어잡고 민주당을 찍어눌러주길 바라는데, 안철수 성격상 그게 안될지라도 최소한의 권력의지는 보여줬으면 좋겠음


내가 대통령 하겠다! 내가 너희 대통령이고 차기권력이다. 날 따라라 정도의 박력은 보이며 당 장악했으면 좋겠어서 안철수 바라보는거임. 솔직히 한동훈도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 나와도 별거 없을거임. 그런 의미에서 국힘 당원들이 너희보다 더 찰스가 당 휘어잡길 바랄지도 모른다 생각함

저런 인물이 없어 저 좌클릭 하는 놈에게 당권 몰아주고 뭉쳐줬더니 한다는 꼬라지가 의사나 패면서 한동훈 발목잡는거 보고 피가 거꾸로 솟더라. 정말 강력한 보수주의자가 나타나 당을 리뉴얼하고 보수주의 정신으로 당을 쇄신했으면 좋겠다. 유승민이 당 날려버린 이래 거의 8년동안 허덕이고 있는게 지금 국힘인데, 진짜 남은 3년 강력한 권력욕으로 당좀 제압해줬으면 좋겠다. 이번에 또 간만 보면 정말 찢통령 탄생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