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작가도 극성문재인 지지자답게 박원순 찬양하는 정치소설을 쓰다가,
그 중에도 또 안철수는 굉장히 기회주의적인 인간으로 묘사했었죠, 그 와중에 박원순이
성추행을 저지른게 들통나 자살하자 유야무야 끝낸예가 있죠.
가능성에 대한 아쉬움이나 탐구자체는 좋지만 그게 현실에서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보다는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이 어떻게 해결되고 변하는걸 보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요.
결국 저 문재인지지자들이 카타르시스와 사이다에 중독되어 괴물이 된 것을 보면 말이죠
무지성대깨문들하고 달리 안철수지지자들은 현실파악 주제파악 상당히 잘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