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아니면 지선 대선 대안이 전혀없는데
국힘갤 돌아가는 꼬라지보니 이번 총선에대한 전혀 반성없음
국힘갤 여론 이끄는 특정세력있는거 알지?
한동훈도 안철수랑 결이 같은 사람인것같음
한동훈이 내려놓고 킹메이커 역활해줄지가
다음. 정권교체냐 아니냐 관건일듯
국힘갤 돌아가는 꼬라지보니 이번 총선에대한 전혀 반성없음
국힘갤 여론 이끄는 특정세력있는거 알지?
한동훈도 안철수랑 결이 같은 사람인것같음
한동훈이 내려놓고 킹메이커 역활해줄지가
다음. 정권교체냐 아니냐 관건일듯
한동훈이 뭐래도 하려하면 앞으로 어떤 선거도 못이김. 윤이 새로 태어나 국정운영의 신이 되면 모르겠는데
한동훈은 아무리 발악해도 윤석열이랑 같은배를 탄 동지임 그걸 깨주는게 안철수를 적극밀어주는건데 스마트한 한동훈이 욕심까지 내려놓을수 있으려나
어차피 당명 바꿀 때쯤이면 한줌화 될 얘들이다. 19대랑 20대 대선 때, 홍준표 윤석열 싫다고 하던 친박 얘들 있지. 딱 그 꼬라지 날 얘들이다. 늘 그렇듯 국힘은 그런 것따윈 가볍게 즈려밟는다. 당이 지껀줄 아는 새끼면 밟혀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한동훈이 선거에 이긴것도 아니고 오바 작작좀 한동훈갤 있어요 님들아
당원들 절대적 지지는 인정해야됨
한동훈이가 이번에 야심 내려놓고, 찰스 도왔으면 좋겠음. 서로 윈윈은 이상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