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보수가 존나 강했던시절이고.
이회창이 국무총리하다가 ys들이박고
지역구 경험 한번도 없이
전국구 1번 당선된뒤 대선나왔는데도
피닉제 달고도
dj랑 삐까치던 시절이었음.
mb때는 정동영 상대가 워낙 븅신이였고
박근혜를 왕세자루트 박정희 후광이라 하지만
박근혜가 문재앙+안철수버프 +노무현에대한시체팔이를
괜히 이긴게아님.
박근혜는 정치입문은 왕세자루트로 하긴했지만
자기가 천막당사니 뭐니 당을 수습하는 그런 카리스마나 결단력 그런게있었음.
당 깨고 친박연대만들어서 3당시절하던시절도잇엇고
동후니햄 지지자들한테 미안하지만 동훈이햄은
이번에 당대표나오거나 메인에서서 당수습하려는순간
정치인생은 끝남. 험지에 나가서 험지뚫고 당선되거나
광야에서 구르면서 당권 확 휘어잡는
야생의 이미지를 만들어야
보수콘크리트 35프로 이상 표를 가져올수있음.
- dc official App
ㅇㅇ 이번에 한동훈이 대선주자하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140석이상ㅊ가져왔어야 했음 - dc App
난 140석 가져왓어도 대권은 힘들엇다고봄. 두창이가 너무똥쌋고 과거만큼 보수표가 나오지도않는시기에 이대녀는 민주당몰표임 - dc App
140석은 최소조건이었음 박근혜도 선거의 여왕이었는데 12대선때 조금 힘들었었잖아 - dc App
12대선은 양자에서 3%이긴 압승이지 - dc App
지금은 그때랑은 달리 사람이 진짜 없어서 왕세자루트도 총선을 과반 넘기고 당재건 성공했다 평가 받으면 다시 가능했을거임. 그만큼 절박했거든. 이게 말이 108석이지, 출구조사 충격부터 시작해 윤석열이 당원들에겐 모멸감을 안겨준 새끼로 각인되서 불가능하게 된거임. 왕세자루튼 대통령이 레임덕 없이 와야 가능한 전략인데, 지금 한동훈 등판했다간 윤석열이 먹어야 할 욕 같이 먹고 침몰하게 됨
그건 보수쪽 생각이고 중도는 절대아님. 이미지가 이젠 윤석열도 범죄자 프레임에 갖혓고 그 후계자라는 이미지인데 . 저번 대선은 운이존나좋앗던거. - dc App
그니까 기본조건이 '당재건 성공'인거임. 중도고 뭐고 총선에서 과반 차지하거나 성공만 했으면 쇄신성공했다 언론플하면서 윤석열 지지율 올라가고 민주당이 막았던 개혁들을 밀어붙일 동력이 되거든. 총선전까진 당원들은 거의 전부 친윤으로 뭉쳐서 정말 몰아줬다. 애초에 원래 플랜이 선거 몇개월전에 나온 여론조사 바탕으로 한동훈 밀어줘서 당 재건한다음 왕세자루트 타서 당을 리뉴얼하자였음. 국힘 후보자 영입 보면 찰스가 주장한대로 이공계 계통 기업가 계통으로 몰려있잖아. 나름 다 전략 있었는데, 그 병신같은 새끼가 의사 패면서 온갖 이슈를 전부 지가 다 쳐잡아먹으면서 총선 말아먹었다. 대통령이 여당 선거를 말아먹어 쳐발린거다 이건
내가 위에 글에 썻는데 보수는 더이상 왕세자루트로 대선불가능해. 이회창시절이나 가능하지. 총선 170완승하는거아닌이상 140가지고 왕세자루트로 당정비햇다고 대선이라.. 지난대선 문재앙 개똥뿌직싸고 이재명범죄자 프레임인데도 0.87로 간신히이김.. - dc App
어디기사보니까 이제 보수콘크리트 25퍼란다 산업화 보수 콘크리트는 매해 줄어들고 민주화 x세대 진보 콘크리트는 36퍼 정도 계속유지예정임. 노인 영남정당 못벗어나면 진짜 침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