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태에 안주하고,
영남, 강원도 뱃지 계속 자기들에게 안전하게 줄 수 있는 사람을
당대표 만들려고 하는 집단들.
이 집단들이 갤주에게 가장 위험한 세력들이다.
이 집단들은 집권 여당? 별로 관심 없다.
대통령 당선? 되면 좋지만, 안된다고 하더라도 상관 없다.
공천권 가진 사람이 자기들에게 뱃지만 안전하게 줄 수 있다면
개혁이고 나발이고, 총선승리고, 지방선거 승리고 필요없이
그 사람 당대표 되기를 희망할 것이다.
문제는 이 사람들이
국민의힘에서 소수일까? 다수일까?
다~~~~~수
민주당 보면 답 나오지.
이재명 사법 리스크? 상관 없다 이거지.
감옥에 간다? 상관 없다 이거지.
이재명 똥꼬 빨아주면 자기 뱃지 줄거 아니까
국민이고 뭐고 필요 없이 이재명한테 달라 붙어서 뱃지 받은 거 아님?
정상이라면 이재명 당대표 할 수 있게 하겠음?
내 뱃지 주는 사람이 최고라 이거지.
당대표는 나한테 뱃지 안겨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거지.
그런데 이재명은 그걸 한다 안한다?
한다는 거지.
능력? 그딴거 필요 없다는 거지.
뱃지만 받는다면 충성을 다하겠다는 야바위꾼들이라도
이재명은 상관 없다는 부류지.
자 그럼 우리 갤주로 이야기 넘어와보자.
우리 갤주가 무능력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편하게 뱃지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공천 주려고 하는 스타일일까? 절~~~~~대 아니지.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뱃지만 주신다면 전 뭐라도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에게 공천 줄 스타일일까? 아니라는 거지.
갤주가 국힘 당대표 되면 솔직히 말해서 피바다 되는 건 기정 사실 아님?
기존 권력을 누리고 있던 사람들이 그걸 원할까?
그렇게 국힘이 체질이 바뀌는 것을 진정으로 원할까?
절대 NO~~~~
그렇기 때문에 갤주 당대표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양념질 치면서 갤주 당대표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미지
계속해서 빌드업 할꺼다.
각종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
그리고 벌써 시작된 것 같던데...
국힘 관계자, 대통령실 관계자 뭐 이딴 인터뷰 계속 올리면서
갤주는 당대표와 안맞다고 까내리기 시작하겠지.
갤주가 당대표에 진심으로 마음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마음이 있다면 국힘 다수의 영남, 강원도 고인물 세력들을 어떻게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그냥 '허허허 제 진심을 정확하게 전해드리면 저를 선택할 거라고 믿습니다.'
절대.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음. 더러운 정치판에서.
그래서 책임당원가입을해야함 당비 천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