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로는 비윤이 나서야 되는데 떠오르는 사람들은
안철수 / 나경원 / 오세훈 정도 ->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라 제외하고 나경원은 중도확장성에 한계가 있어서 결국 안철수 당대표 ㄱㄱ
27대선 보수계 후보로는 오세훈 or 안철수가 답인데 거기서 경선 통과하는 사람이 대선후보 ㄱㄱ하고
한동훈은 언젠가는 국힘/보수에 나쁘지 않은 카드지만 지금은 아니고 차기 대선도 안됨 ㅇㅇ 행정적인 실무나 검찰색 빼고 차차기 대선 이후로
노리는게 맞음
이정도 생각인데 여기애들 주류랑 생각차 얼마나 남?? 솔직히 대선후보 철수형 아니면 오세훈밖에 없는데
본선 경쟁력은 안철수, 경선 경쟁력은 오세훈이라 당ㄷ표 무조건 해야된다고 보는 입장임
무조건
나도 ㅇㅇ 첨엔 지선때문에 몸사려야하나 했는데 지선 안겹치지 않나 내년 보궐만 잘치름 될거같은데
지선 겹친다고 해도 나가야된다고 봄 ㅇㅇ 솔직히 17석중에 서울/강원/경북/대구/울산/부산/경남 + 인천 정도만 해도 8석이라 9~10석만 따도 무조건 체급 더커지는데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그러네 먹을만한데만 수성해도 쌉가능이네 당이 잘만 협조해주면 되는데
이제는 굴러온 돌이 아니라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음
++ 세력확장을 위해서라도 그립 잡을 필요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