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의원중에 친 찰스쪽이라면 일단 떠오르는게

윤상현, 김태호정돈데 이분들이 지역 다이묘 이상의

영향력이 있는지 살짝 의문이고

새보계는 상종하기싫고 초,재선에서도

눈에 띄는 인재는 찾기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