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동정심까지 들던데

어렸을 때 이재명 삶이 진짜 막장이었잖아

그때 그 경험이나 버릇 못 고치고 여기까지 온 거 같음

옛날에 홍감탱이가 찢은 어렸을 때 그 울분이 쌓여서 저렇게 된 거라고 비슷한 말 한번 했었음

노무현 이명박도 어렸을 때 가난해서 못 먹던 음식

”어렸을 때 먹고싶었던 건데 너무 못먹어서 나이들어서도 자꾸 찾는다“ 이런 식으로 말했잖아

아마 찢의 행동이나 습관이 다 저것과 비슷하게 이어지는거 아닐까 싶음.